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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베트남 하노이 K-MED EXPO 참관기

<2025년 K-MED EXPO 개요>

개최 기간

2025년 7월 10(~ 7월 12(), 3일간

개최 장소

베트남 하노이 ICE Center

참가 기업

106개사

주관

킨텍스

주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코트라건강보험심사평가원

후원

식품의약안전처베트남보건부베트남의료기기협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

www.kmedexpo.com

전시 분야

의료기기진단·치료 장비병원 설비헬스케어 제품뷰티·홈케어 기기 등 의료 산업 전반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료수치 잠정집계]

 

3회째를 맞은 K-Med EXPO, 베트남 하노이 개최

 

한국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K-MED EXPO가 2025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됐다이번 전시회는 킨텍스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KOTRA,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주최했으며의료기기진단·치료 장비병원 설비헬스케어 제품뷰티·홈케어 기기 등 의료산업 전반의 제품이 소개됐다총 106 개의 국내 기업이 참가했고의료기기 유통업체뿐만 아니라 Vinmec, Saint Paul General 병원 등 158명의 바이어가 현장을 반문해 한국 기업들과 1:1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회 현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50717_153550929.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00pixel, 세로 900pixel  EXIF 버전 : 0232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50717_15453123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52pixel, 세로 648pixel 

엑스포 전시장 전경

엑스포 개막식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전시회 주요 특징

 

전시장은 지역 및 산업 분야별로 구분되어 구성됐다경기도와 성남시 소재 기업들은 각각 경기 파빌리온과 성남 파빌리온에 참여해지역 내 의료기기 기술과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지역별 기술 특성과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또한구로디지털단지(G-밸리기반 IT 및 헬스케어 기업들이 다수 참여한 구역에서는실용성과 상용화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전시가 이뤄졌으며대구가톨릭대학교와 연계된 산학협력 기업 및 연구기관이 중심이 된 구역에서는 창업 초기 기술이나 신기술 기반 제품들이 소개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전시 구역은 제품 전시뿐 아니라 시연과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됐다참가 기업들은 제품 기능을 직접 설명하며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고이를 통해 기술 소개와 비즈니스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및 산업 기반 전시 구성과 현장 체험·시연 중심 운영을 통해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바이어 매칭까지 유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했다.

 

<경기성남 파빌리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50717_090808710_0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712pixel, 세로 321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5년 07월 10일 오후 11:18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6 Pro  프로그램 이름 : 18.5  F-스톱 : 1.8  노출 시간 : 1/100초  ISO 감도 : 160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4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50718_105748106.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00pixel, 세로 900pixel  EXIF 버전 : 0232 

경기 파빌리온 전경

성남 파빌리온 전경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전시회 부대행사

 

K-MED EXPO 2025에서는 전시 부스 외에도 기업과 전문가들이 직접 기술과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발표 공간도 함께 마련되었다이 공간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제품을 시연하거나 기술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국내외 의료기술 전문가들의 발표도 이어지며 밀도 있는 정보 교류가 이뤄졌다.

 

또한케이메디허브와 순환기의공학회가 공동 주관한 학술세미나도 함께 열렸다세미나에서는 줄기세포 기반 장기칩바이오마커 분석질병 예측 시뮬레이션 등 최신 진단기술에 관련 발표가 진행됐으며한국과 베트남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해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이 이어지며향후 협력 가능성도 엿보였다.

 

<참가업체 제품설명회 현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50718_105517579.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00pixel, 세로 900pixel  EXIF 버전 : 0232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수출상담회 주요 성과

 

행사기간, KOTRA 하노이무역관은 참가 기업과 베트남 바이어 간 1:1 수출상담회를 운영했고총 455건의 상담, 6건의 MOU(업무협약)가 현장 체결됐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을 목표로 장기간 준비해 온 모습이 돋보였다바이어 맞춤형 제품 구성현지어 소개 자료상담용 샘플 등 철저한 준비 덕분에 바이어 반응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다.

 

<수출상담회 현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50718_10570870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00pixel, 세로 1200pixel  EXIF 버전 : 0232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50710_INOT-NCT.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2560pixel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50710_SHINKI - SSC.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2560pixel 

KOTRA 부스

참가기업 상담 모습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국내 참가기업 인터뷰

 

올리브헬스케어(의료기기)

 

Q. 기업 소개 및 K-MED EXPO 참가 계기는?

A. 당사는 2016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동남아 진출을 준비 중이며베트남을 핵심 시장으로 보고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Q. 바이어들과의 상담에서 가장 많았던 질문은?

A. 기술적인 부분과 사용성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예를 들어사용자가 실제로 제품을 사용했을 때의 피드백병원 도입 시 기대 효과 등에 대한 관심이 컸고가격 관련 문의도 많았습니다

 

Q. 베트남 시장 진출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과 가장 큰 걸림돌은?

A. 베트남은 의료기기 관련 법체계가 복잡하고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운 편입니다또한제품이 현지 의료진이나 병원 내 영향력 있는 의사들로부터 먼저 인정받아야 시장 확산이 가능하다는 점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베트남은 가격에 민감한 시장으로철저한 가격 전략과 인허가 준비가 필요합니다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이 중요하며저희도 직접 진출보다는 파트너십을 통한 안정적인 접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리브헬스케어 부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50710_Olive Healthcare_Visun.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4pixel, 세로 2568pixel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REMED(전자약)

 

Q. 기업 소개 및 K-MED EXPO 참가 계기는?

A. 당사는 자기장 및 미세 자극을 이용한 비약물 치료기기를 개발하는 전자약 의료기기 전문 기업입니다현재 베트남에 대리점을 두고 있으며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제품 인지도 향상 및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해 참가했습니다.

 

Q. 바이어들과의 상담에서 가장 많았던 질문은?

A. 대부분 제품의 작동 원리사용 방법 등 기능적인 측면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전자약이라는 개념이 생소할 수 있기 때문에바이어들이 실제 적용 방식에 대해 궁금해했습니다.

 

Q. 베트남 시장 진출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과 가장 큰 걸림돌은?

A. 가장 큰 문제는 소득 수준입니다전자약은 아직 고가 의료기기로 분류되기 때문에베트남처럼 평균 소득이 낮은 국가에서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시장 세분화 전략이 중요합니다저가형 시장과 프리미엄 시장을 나눠서 제품 포지셔닝을 해야 하며가격대별로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또한현지 파트너를 잘 만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med 부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50710_REMED - Long Bien Flavors.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60pixel, 세로 1920pixel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FOUR-O LAB(내시경 전용 소독기)

 

Q. 기업 소개 및 K-MED EXPO 참가 계기는?

A. 당사는 내시경 전용 소독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기기 내부에서 소독액을 직접 생성하는 독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별도의 소독액 없이 위생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차별화된 강점이며베트남 시장 진출을 목표로 이번 엑스포에 참가해 바이어 네트워킹과 시장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Q. 바이어들과의 상담에서 가장 많았던 질문은?

A. 보유 중인 품질 인증 현황과 소독액의 유효성 검증 관련 질문이 특히 많았습니다또한자체 생성 소독액의 효과에 대해 타제품과의 비교 자료가 있는지실제 소독력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Q. 베트남 시장 진출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과 가장 큰 걸림돌은?

A. 가장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유통 역량을 갖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입니다겉으로는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실제 유통 인프라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실행력 있는 파트너를 선별하는 안목이 중요합니다또한의료기기 분야에서는 CE, FDA 등 국제 인증이 없으면 신뢰를 얻기 어려워저희도 현재 CE 인증을 준비 중이며 향후 추가 인증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베트남은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실제 진출 시에는 CE, FDA 등 국제 인증을 요구받는 경우가 많아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또한 언어 역시 진입 장벽 중 하나로베트남어 자료 준비나 전문 통역사 활용이 바이어 상담에 큰 도움이 됩니다이러한 준비가 갖춰져 있다면 시장 진출 과정이 훨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FOUR-O LAB 부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50711_Four-O LAB-BKS.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2560pixel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Lab SD (망막 검진 장비)

 

Q. 기업 소개 및 K-MED EXPO 참가 계기는?

A당사는 누구나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비전으로 하는 의료기기 기업입니다저희 제품은 저소득 국가나 농촌 지역에서도 저렴하게 안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망막 검진 장비로기존 대비 2~5%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 가능합니다베트남은 핵심 진출 국가 중 하나로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엑스포를 통해 시장 반응 확인협력 기회 탐색정부기관과의 접점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바이어들과의 상담에서 가장 많았던 질문은?

A. 아무래도 기술 자체가 생소하기 때문에제품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실제 활용 방식은 어떤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특히 안과 관련 기기를 취급하지 않았던 분들에겐 신기하게 다가온 듯했고베트남 시장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 컸습니다

 

Q. 베트남 시장 진출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과 가장 큰 걸림돌은?

A. 정부 시스템과 실무 현장의 온도 차가 컸습니다한 기관이 긍정적이라고 해도다른 부처의 설득이나 추가적인 입증자료가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OC(시범사업)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하는 구조인데그런 실증 기회를 확보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베트남은 내수 시장의 잠재력이 크고 인프라가 고르게 발달하지 않은 지역이 많아 기회도 큽니다다만관계 형성과 지속적 설득로컬 특성에 맞춘 제품 조정그리고 시간이 걸리는 인증·검증 과정에 대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단기전이 아니라 장기전으로 접근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Lab SD 부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50717_152927549.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00pixel, 세로 900pixel  EXIF 버전 : 0232 

[자료: KOTRA하노이 무역관 자체 촬영]

 

바이어 인터뷰

 

P사 (의료기기 유통)

 

Q. 기업 소개 및 K-MED EXPO에서 관심이 가는 의료기기는?

A. 당사는 하노이에 위치한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으로면역 진단 장비(ELISA, CLIA) 및 관련 시약소모품을 병원과 클리닉에 공급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자동화 진단 장비와 디지털 솔루션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오늘 본 한국의 CLIA 장비는 자동화 수준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인상적이었으며병원 현장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해 보였습니다.

 

Q. 한국 의료기기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평가는?

A. 전반적으로 품질이 안정적이고서비스 대응도 빠른 편이라 신뢰가 갑니다품질면에서 중국산에 비해서 훨씬 우세하고유럽산과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다만정밀도나 소프트웨어 완성도 면에서는 아직 개선 여지가 조금 있다고 생각합니다.

 

Q.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의료기기 품목은?

A. 현재는 면역 진단 장비초음파 기기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많습니다특히 지방 병원들이 장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에 관심이 높습니다.

 

Q. 파트너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A. 가격과 품질의 균형그리고 AS 대응력입니다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대응해 주는 파트너가 아니면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베트남 바이어는 가격품질인증 모두 중요하게 여깁니다특히 CE, ISO, 한국 식약처 등록(FDAK), CFS 등 공신력 있는 인증서가 있을 경우 신뢰도가 크게 높아지며국립 병원이나 대형 병원 납품에도 필수적입니다또한현지 파트너와의 원활한 소통과 빠른 피드백도 매우 중요합니다베트남 시장을 잘 이해하고 유연하게 대응한다면한국 기업이 성공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사 (의료 IT 솔루션 기업)

 

Q. 기업 소개

A. 당사는 IT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병원 정보 시스템(HIS), 원격의료 솔루션, CRO 매칭 플랫폼 등 헬스케어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베트남 시장 내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을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 한국 의료시스템 기술의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평가는?

A.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은 매우 인상적입니다특히 진단영상 기술잠복결핵 진단수술용 로봇병원관리 시스템 등 헬스케어 R&D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실질적 성능과 임상적 유용성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Q. 다른나라 의료시스템과 비교해 어떤 점이 부족하거나 강점인지?

A. 한국 시스템은 중국 제품에 비해 기술력인터페이스디자인 면에서 우수하며유럽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납니다특히 베트남과 유사한 질병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보다 현지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Q.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의료시스템 품목은?

A. 병원 정보 시스템(HIS) 및 CRO(임상시험수탁기관매칭 솔루션과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소프트웨어가 현재 가장 수요가 높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Q. 파트너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A. 제품 품질이 최우선이며, CE, FDA, ISO 등 국제 인증은 기본 조건입니다품질이 확실하다면 일정 수준의 높은 가격도 수용 가능합니다또한보증과 A/S, 기술 지원 및 교육 등 사후 서비스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단순 납품을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기 파트너를 희망합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베트남은 의료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여전히 국제 협력이 필요합니다한국 기업은 기술뿐만 아니라 가격기능사용 편의성 등 현지에 맞는 요소를 고려하고단기 판매보다 장기적인 관계를 지향해야 합니다현지의 의견을 잘 듣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대학병원

 

Q. 병원 소개

A. 우리 병원은 종합 진료영상 진단검사수술치료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입니다높은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과 최신 장비를 결합하여 전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한국 의료기기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평가는?

A. 한국의 의료기기 제품과 기술은 품질안정성기술력 면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특히 베트남의 실정에 맞는 설계가 잘 되어 있고가격도 다른 선진국 대비 경쟁력이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Q.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의료기기 품목은?

A. 영상 진단 장비(초음파디지털 X-ray, CT ), 신속 진단 검사기기수술 보조 장비 및 원격 건강 모니터링 장비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특히 공공보건 강화와 원격 진료 수요 증가에 따라이들 장비의 필요성과 시장 수요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Q. 파트너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A. 가장 중시하는 것은 제품의 품질과 사후 서비스(보증 및 유지보수)입니다이외에도 국제 표준 인증 보유 여부파트너사의 신뢰도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도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가격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베트남 시장에서는 수요와 법규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병원과의 신뢰 구축안정적인 유통망우수한 사후 서비스가 성공의 핵심입니다제품은 적절한 인증을 갖춰야 하고현지 기술지원 인력도 필요합니다.

 

N사 (치과 재료 및 의료기기 유통)

 

Q. 기업 소개 및 K-MED EXPO에서 관심이 가는 의료기기는?

A. 당사는 치과용 수지인레이 재료디지털 기기 등 치과 재료 및 의료기기를 수입유통하고 있으며병원과 치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기반의 소형 CT 및 영상 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진료 중 그 자리에서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장비를 자체 도입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의료기기 품목은?

A.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심장 분야에서는 스텐트와 영상 진단 장비에 대한 수요가 많고치과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소형 촬영 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과거에는 크고 복잡한 장비가 필요했지만최근에는 작은 장비로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는 추세입니다.

 

Q. 파트너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A.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제품의 품질이며가격과 사후 서비스도 중요한 요소입니다인증은 해외 수출을 위한 기본 요건으로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베트남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다른 한국기업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시장 조사를 충분히 하고제품을 의사들이 직접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하면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집니다또한한국 기업은 현지 유통 파트너와 협력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며로컬 기업의 시장 이해도를 활용하면 운영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자료KOTRA 하노이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원문기사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10&CONTENTS_NO=1&bbsGbn=245&bbsSn=245&pNttSn=23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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