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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인테리어 가구 직접 디자인한다
테크트렌드
2015.12.18.
dbweb
신생 가구기업 틸코(Tylko)는 사용자가 직접 디자이너가 돼 자신이 원하는 가구 모양을 디자인해 주문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폴란드어로 ‘단 하나뿐인(the only one)’이라는 뜻의 틸코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가구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는 증강현실 플랫폼을 이용해 폭넓은 스타일 스펙트럼 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크기, 색상 등을 지정해 주문할 수 있다. 고객이 일반적인 가구제작 과정인 디자인, 시각화, 그리고 생산까지 이 ...
매일매일 다른 아파트에 사는 기분 낸다
공간/환경디자인
2015.12.17.
dbweb
최근 주택가격 상승으로 많은 사람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데코레이션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건축회사 엘리(Ellie)는 작은 가구 하나를 이용해 작은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엘리는 이전에도 디도메스틱(Didomestic)과 수살룬(Susaloon) 프로젝트를 통해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진행한 프로젝트는 바이오봄바스틱(Biobombastic)이라고 불리며, 칸막이를 사...
3D 스캐너로 반고흐 작품 재생산… 반고흐의 붓놀림 느낀다
테크트렌드
2015.12.16.
dbnews
미술사학자들은 오랜 기간 빈센트 반 고흐 특유의 붓놀림에 대해 연구해왔다. 감각 있는 컬러감과 차원이 다른 붓놀림을 자랑하는 그의 작품은 20세기 예술작품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으로 꼽힌다. 이런 반 고흐의 작품을 이제 직접 만져볼 수 있게 됐다. 최근 빠른 속도로 발전된 3D 스캐닝 기술은 예술작품의 색상과 텍스쳐를 섬세하게 스캔하고, 붓놀림까지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다. 이런 기술의 발전 덕분에 사람들은 멀리서만 감상하던 예술 작품을 손으로 직접 만지며 더 풍족한 예술 경험을 ...
속 보이는 토스터, 탄 토스트 방지한다
제품디자인
2015.12.15.
dbweb
생활 디자이너 제임스 스텀프(James Stumpf)가 발열체를 유리로 덮어 내부가 훤히 보이는 시스루 토스터를 개발했다. 이 토스터는 스텀프가 개발한 3가지 자연 친화적 주방용품 중 하나다. 나머지는 대나무와 유리로 만들어진 믹서와 블렌더이다. 대나무 합판을 살짝 구부려 틀을 만든 이 토스터는 어느 주방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고, 유리로 발열체를 덮은 부분으로 인해 좀 더 모던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스텀프는 “이 토스터를 제작할 때 플라스틱과 메탈을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며 자연 ...
재활용 할 수 있는 선물포장지
제품디자인
,
공간/환경디자인
2015.12.14.
dbweb
덴마크 코펜하겐의 디자인 스튜디오 프렌스크(Frensk)가 선물포장지로 사용되는 종이가 낭비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재사용할 수 있는 포장지 ‘도노(DONO)’를 출시했다. 프렌스크는 도노를 출시하면서 두 가지 메시지를 전했다. 첫 번째는 재활용하는 습관을 널리 퍼트리는 것이다. 프렌스크는 도노의 한 쪽에 드로스트링(Drawstring: 졸라매는 끈)을 부착해 뜯지 않고 여는 방식을 취하게 해 여러 번 사용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여러 번 사용해도 도노 자체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재활용할...
스마트폰 사이즈의 DSLR 카메라
제품디자인
2015.12.11.
dbweb
스마트폰처럼 작고 가볍지만, 성능은 DSLR과 맞먹는 컴팩트 카메라 ‘라이트 L16(Light L16)’이 공개됐다. 미국 벤처기업인 라이트(Light)가 개발한 라이트 L16은 16개의 렌즈 모듈을 탑재하고 있다. 이 렌즈들은 각각 광각, 표준, 망원 등 다양한 화각을 가지고 있다. 또한 밤 같은 빛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도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카메라 표면에 흩어져 붙어있는 16개의 렌즈는 마치 마술처럼 작동한다. 한번 셔터를 누르면 10개의 화상이 자동 촬영돼, 최종적으로 5200만 화소의 ...
반짝이는 팔찌 제미오(Gemio), 또 다른 SNS도구
제품디자인
,
테크트렌드
2015.12.10.
dbweb
10대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킹 도구인 제미오(Gemio)가 발표됐다. 제미오는 일반 웨어러블과 달리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고, 마이크가 내장돼 있으며, 앱을 통해 뿜어져 나오는 빛의 색깔과 패턴을 지정할 수 있다. 이처럼 많은 기능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흥미로운 기능은 바로, 다른 착용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마치,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스냅챗(SnapChat)처럼 소셜네트워킹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제미오는 사용자들끼리 커뮤니케...
미스핏, 버블바 쥬얼리와 협업해 럭셔리한 피트니스 트랙커 제작
패션/텍스타일디자인
2015.12.09.
dbweb
연말 홀리데이 시즌 선물로 꼽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피트니스 트랙커(Fitness Tracker)’다. 피트니스 트랙커는 사람들의 몸 상태를 하루 종일 모니터링 해주는 똑똑한 전자기기이다. 웨어러블 기기가 인기를 끌면서 IT업체들은 수많은 피트니스 트랙커를 출시했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트랙커 대부분은 스포티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 가끔 격식 있는 자리에서 착용하고 있기 어색한 면이 있다. 그래서 액티비티 트래커 생산업체인 미스핏(MisFit)과 쥬얼리 디자인업체 버블바(BaubleBar)가 협업해 럭...
식탁을 더럽히지 않는 새로운 식기구 디자인
제품디자인
산업공예디자인
,
2015.12.09.
dbweb
디자인 회사 아이러브핸들(iLoveHandles)이 포크, 스푼, 젓가락이 테이블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식탁이나 식탁보를 더럽히지 않고 좀 더 위생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식기구 콜렉션, ‘캔틸레버 콜렉션 (Cantilever Collection)’을 출시했다. 아이러브핸들은 가정용품부터 전자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디자인하는 회사다. 캔틸레버 콜렉션은 3가지 파트로 나뉜다. 우선 나이프, 스푼, 포크가 한 세트로,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다. 그다음 요리...
GE전구, 몸 상태 따라 전구 색상 바꾼다
제품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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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트렌드
2015.12.08.
dbweb
사람들이 수면을 취할 때 너무 많은 빛에 노출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수면 패턴이 깨지게 된다. 특히 블루라이트에 지속해서 노출 될 경우 우리의 신체는 시간 감각을 잃어버리고, 24시간 주기 리듬이 깨져, 잠잘 시간을 놓치게 된다. 제네럴일렉트릭(GE)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불빛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양질의 수면 상태를 제공하는 스마트전구, ‘C by GE’를 발표했다. 이미 시중에는 블루투스 기능이나 컬러의 다양성을 앞세운 스마트전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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