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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Brasil-101년 역사

“Design Brasil - 101 anos de história”

 

 

인테리어전문잡지사 CASA CLAUSIA에서 브라질디자인 101년의 역사를 편집한 ‘Design Brasil 101’를 발행했다. 책에서는 83명의 디자이너와 500개의 프로덕트를 소개하며 브라질 디자인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지금(8월8일까지) Museu da Casa Brasileira 에서 그 중 48개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20세기부터 오늘에까지 브라질 디자인을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다.

 

1909년 Celso Martinez Carrera가 상파울루 주의 Araraquara시에 가구공장 Carrera를 세우고 대량생산에 용의하고 저렴한 Cama patente(침대)를 디자인 한 것을 시작으로 오늘의 디자인까지 개괄적으로 보여준 전시였다. 나라의 역사가 오래지 않고 식민지 시대를 거친 나라이지만 20세기 바우하우스, 아르테코, 실용주의, 모더니즘등의 유럽에 많은 영향을 받고 오늘날에 이르러 서서히 ‘브라질 디자인’을 정립해 가고 있다. 1950~60년대는 브라질 디자인역사에 황금과 같은 시기이라 전시장에도 이 시대의 디자인이 많이 전시되고 있었다. 90년대 이후 캄파나 브라더스가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으면서 ‘브라질 디자인’을 알려가고 있다. 전시의 대부분은 가구가 대부분 이었지만 지난번 소개했던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었다. 최근 주목받았던 조명및 소품들 위주로 살펴보자.

 


Fernando Prado의 "Super Bossa"(2006)

 


 Baba Vacaro의 "Essayage"(2008)

 

 

Ricardo Herde의 "Mosquito"(2008)

 


Maurício Klabin의 "Eclipse"(1982)

 


Manus 스튜디오의 "Linha Alada"(2007)

 


Mario Seguso의 "Vaso O Beijo"(2000)

 Johan Graz의 안락의자(1940년대)

 


Oscar Niemeyer의 "Espreguiçadeira"(1977)

 


Paulo Alves 와 Luis Suzuki의 "Cadeira Katuaba"(2009)

 

Tag
#design brasil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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