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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égine Charvet-Pello, 디자인은 모든 회사에서 기본 서비스가 된다


프랑스  디자인 위크 2021년 디자인 18시 컨퍼런스 copyright France Design Week 2021 

 

헤진샤흐베-뻴로는 프랑스 실내건축디자이너이자 소리디자이너이다. 트램이나 기차 같은 교통 수단의 실내디자인을 했고 2019년에는 베끄헬 Bequerel 병원에서 환자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기능에 촛점을 맞춘 환자 대기실을 디자인하면서 소리를 사용한 건강 관련 디자인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디자인의 유용성과 기능성과 심미성은 헤진 샤흐베-뻴로의 손에서 완성해 나간다. 1986년 프랑스 중부에 뚜흐Tours에 RCP 디자인 글로벌을 창립하고 프랑스 소리 디자인 창단 단 멤버 중 한 명이다. 2010년에는 프랑스를 움직이는 200명 중에 선정될 만큼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이다. 2019년에 출범하여 2020년에 처음 개최한 프랑스 전역에서 동시에 개최하는  프랑스 디자인 위크France Design Week 에서는 RCP 디자인 글로벌이 있는 발드브헤 Val-de-Vray 구의 프랑스 디자인 위크를 기획했다. 올해 프랑스 디자인 위크 2021년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디자인은 모든 회사에서 기본 서비스가 반드시 된다"

 

매일 일상을 함께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디자인은 우리 주변에 어디에든 있다. 우리의 거주 공간, 교통 수단, 길거리, 직장 ... 왜 그럴까? 디자인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편안함을 제공하는 요소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헤진 샤흐베-뻴로는 "디자이너는 어떤한 소소한 오브제로든 우리의 삶과 함께 한다." 

 

지난 2021년 프랑스 디자인 위크에서 실시한 디자인 18시 컨퍼런스에서는 디자이너와 전문가가 대중과 함께 컨퍼런스에서 의견을 나누었다.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헤진 샤흐베-뻴로는 진취적으로 소통한다. 

 

 

 Régine Charvet-Pello copyright France Design Wee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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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프랑스 / 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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