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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시(SLUSH) 스타트업 기업의 신제품 출시 무대

슬러시 행사는 스타트업에 관한 방대한 정보와 최근 동향을 파악할 있는 중요한 무대이다. 특히 올해는 거의 10 만에 처음으로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이 제품 출시(Product Launch) 프로그램 무대에서 라이브로 제품을 소개할 있는 기회를 가졌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스타트업 행사인 슬러시 무대에서 소개된다는 것은 초기 창업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일 것이다. 행사 측은 무대에 서기 위한 수백 개의 신청서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6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선정되었다.

 

 

 

©Slush

 

 

 

 

아토몬티지 ATOMONTAGE

아토몬티지는 20 이상의 R&D에서 얻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범용 3D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 수익화 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마이크로복셀 지하학(microvoxel geometry) 활용하는 그들의 기술은 기존 3D 시뮬레이션 렌더링 기술에서는 불가능했던 많은 기능과 활용 사례를 제공한다. 슬러시에서는 최초로몽타주(Montages)라고 불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형태의 오픈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플랫폼은 누구나 간단한 URL 통해 자신의 대용량 3D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입체화상을 구상한 다음 다른 사람과 공유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https://www.atomontage.com/

 

 

 

 

클라이멧 엑스 CLIMATE X

클라이멧 엑스는 2100년까지 일어날 다양한 기후 변화 경로와 관련된 극한 기후변화 사건에 대한 지역별 위험 등급 손실 추정치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슬러시 무대에서는 기후 X 스펙트럼(Climate X Spectra)이라고 불리는기후 위험 등급 솔루션을 출시했다. 발표를 통해 기업은 다른 기후 경로들 아래서 미래를 엿볼 있게 해줌으로써, 전세계의 정부와 기업들이 기후에 밝은 미래를 건설할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있다. 

 

https://www.climate-x.com

 

 

 

 

호르모나 HORMONA

호르모나는 여성들이 자신의 신체 리듬의 패턴을 감지하고, 그것들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불균형한 호르몬 건강을 정상 궤도에 올려 놓도록 돕는 젊은 건강 기술 회사이다. 슬러쉬에서 처음으로 모든 여성이 자신의 호르몬을 추적하고 이해할 있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인 제품을 출시 했는데, 이는 인구의 50%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르모나는 슬러시 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있는슬러시 100 피칭 대회(SLUSH 100 Pitching Competition)’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https://www.hormona.io/

 

 

 

 

베타피쉬의 - TU-NAH BY BETTAF!SH

지속가능하지 않은 방법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바다생태계를 파괴하는 참치어업 방법은 많은 환경 단체들에게 지적되어 불편한 진실이다. 이에 TU-NAH 캔에서 바로 나온 원래의 참치 통조림 제품처럼 참치의 맛을 재현하는 비건 생선을 계발했다. 하지만 밀을 첨가하지 않고 100% 식물성으로 제작되었다. 재생 양식으로 키운 해조류와 콩과류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BettaF!sh 시장에 나와 있는 참치에 대한 맛있는 채식주의 대체물을 만들었다. 슬러시 행사에서는 샌드위치, 피자 1 편의제품을 시중에 출시했다.

 

 

 

 

 

 

 

로우스 ROWS

로우스의 서비스는 스프레드시티를 초능력과 같은 힘으로 말끔하게 정리해준다. 기존 엑셀과 같은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내장된 통합 공유 환경을 결합하여 안에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고, 아름다운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와 심미적인 공유 기능을 구현한 가지 혁신적인 스프레드시트 구축, 공유 검색 방법인공용 작업 공간, 라이브 공유, 차트라는 새로운 버전의 서비스를 슬러시에서 처음으로 발표했다.

 

 

https://rows.com

 

 

 

 

솔스텐 SOLSTEN

솔스텐은 인간의 심리에 대한 심도있는 지식과 AI 힘을 활용하여 수용자 행동의 배후에 있는 인간성을 탐구하는 회사이다. 인간성을 AI 힘을 빌려서 알아낸다는 아이러니한 접근이 흥미롭다. 그들은 사람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기저에 있는 요소를 파헤치기 위해 일한다. 슬러시에서는프리퀀시 바이 솔스텐(Frequency by Solsten)’이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이는 현재 고객 또는 이상적인 잠재 고객에게 어떻게 반향을 일으킬지 예측하는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자산 관리 프로그램이다. 프리퀀시는 마케터들이 그들의 이상적인 고객들과 함께 독창성을 어떻게 만들 있는지 도와준다.

 

https://solsten.in/

 

 

 

 

제품 출시 무대가 주목받는 점은 무대에서 제시된 제품은 아직 빛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슬러시 행사에서는 세상 어디에서도 소개되지 않았던 흥미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무대에서 직접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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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애(핀란드)
Aalto University Masters of Arts and Design, Product and Spatial Design 졸업
(현)AAA Design collective 디자인그룹 아에오 공동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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