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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cute


"Stuff", Galleri Roger Björkholmen, Stockholm 2005

->http://www.rogerbjorkholmen.com/home.php


"언제나 역사의 관계는 건축과 디자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 안에 정체될 위험성을 안고 있다. 건축과 디자인이 새로운 사회적 분위기를 창출하는데 힘을 갖게 되면서부터 그것의 패러다임과 가치는 끊임없이 질문되어지고 있다. 그리하여 갑작스럽게 건축과 디자인은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았다. 도미노게임처럼 맞물려 일어서고 무너지는 아이콘-모더니즘의 순간을 위한 디자인은 실재 모더니즘이 그랬던 것처럼 더나은 미래에 대해 서술하기 보다는 더나은 과거에 대해 서술하곤 한다.

과거는 종종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걸림돌이 되거나, 정체하도록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과거 사회주의 나라들의 수많은 건축물들과 동상들은 새로운 도시계획과 개발에 방해물로 작용한다. 가령, 뉴욕의 경우 테러가 일어났던 곳의 재개발시 비극적인 역사로 인해 많은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점 등이 예시가 될 수 있다.

만약 사물과 건물과 공간에 대한 가장 바람직한 대안이 있다면, 그것은 과거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와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과거에게 그들의 미래를 돌려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과거를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괘념치 않고 지나침)이 진정으로 과거를 되살리는 길이 아닐까? 마침내 우리의 과거만큼이나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존중하는 길이 아닐까? 더나은 미래를 우리가 믿고 꿈꾼다면..."

-어글리큐트의 온오프라인 매거진 Katzenjammer에 실린 Fredrik Stenberg 의 글에서.





Katzenjammer 잡지의 웹버전 표지 디자인.

어글리큐트는 4인의 젊은 디자이너 Andreas Nobel, Fredrik Stenberg, Jonas Nobel and Markus Degerman 가 모여 만든 회사로 회사의 이름처럼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것들을 함께 배치함으로써 역설의 미를 도출해 내는 방식 등으로 우리에게 이미 익숙해진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그들은 예술, 디자인, 건축을 구분시키지 않고 함께 아우르며 일한다.

->www.uglycute.com





Masonite furnitures for Masonite AB at the furniture fair in Stockholm 2005
(2005년 스톡홀름 가구박람회에 출품된 Masonite 가구 디자인)

-->http://www.masonite.se/





Interior design for Racasse in collaboration with Architect Ulrika Lundgren
(건축가 Ulrika Lundgren 과의 공동작업으로 진행된 Racasse 실내 디자인)





Baltic babel, Rooseum, Malmo, 2002






Interior for Teater Bhopa, Gothenburg 2005






Showroom for Annell Ljus + Form, 2004


Agata design gallery, Stockholm 2000


Stockholm Artfair for Thomas Ekström - Contemporary, 2001


Outline to Swedish Travelling Exhibitions for a new media exhibition space, 2001


Allsystem go, curated by Bella Rune, The College of Gotland, Visby 2001

Computer tables in chipboard




Benches at the show, Life Space

The Danish Museum of Decorative Art, Copenhagen 2001

*lamp by Andrea Djerf


Office Utilities, Stars, curated by Zandra Ahl

Galleri Inger Molin, Stockholm 2000


Office Utilities, Ceramics, 2000


Stilen förde oss hit (Style brought us here)

Group show curated by Uglycute and Mats Theselius

Röhsska Museet, Gothenborg 2002


Stilen förde oss hit (Style brought us here)

Röhsska Museet, Gothenborg, 2002


Lecture at Konstcentrum in Gavle, 2003.


Workshop in Gav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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