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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Mathsson 회고전

지금 스웨덴 건축미술관에서는 스웨덴이 자랑스러워 하는 한 거장 bruno mathsson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운좋게도 1년전 그에 대한 리포트를 준비해 본 경험덕분에 전시를 더욱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역시 혼자 힘으로 책이며 여러 가구점에 조금씩 산발적으로 전시되어 있는 것을 조사하여 보여주는 것 보다는 기획력있는 미술관이 나서서 그의 모든 자료를 한자리에 망라한 회고전을 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그의 인생과, 편리함과 아름다움에 대한 끝없는 애정이 담긴 가구들을 보자.

한번 앉으면 스르르 잠이 올 것 같은 보기만 해도 편안한 의자와 가구들






대부분 그의 가구들이 1960~70년대에 만들어진 것을 감안할 때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아방가르드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얼마나 공을 들였을 지 짐작할 수 있는 의자 설계도




정말 갖고 싶은 연장통, 역시 일하는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건 뭐니뭐니해도 자신의 도구들


그가 설계한 전원주택 모형


그가 설계한 도면을 전시장에 그대로 옮긴 공간에서 사람들은 쉬고, 텔레비전도 보며 즐긴다.


그의 의자가 놓인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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