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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bum 바따뿜 프로젝트
2011.02.28.
maryoung
바따뿜 프로젝트는 바르셀로나 일러스트 작가들의 새로운 움직임이다. 3번째 에디션으로 들어서는 BADABUM프로젝트는 현재 활동중인 일러스트 작가들과 Amor 사랑이란 주제로 만들어 가는 세리크라피 프로젝트이다. 선정된 작가는 자유로운 방법으로 사랑이란 주제를 표현할 수 있지만 단 세가지 색상으로 제한되면 엽서크기의 박스지에 인쇄가 된다. 매 그림마다 60점의 한정판이 찍히며 작가들이 직접한 사인으로 이루어진다. 판매수익으로 다음 에디션 프로젝이 진행된다. 스페인도 불경기로...
Sixeart 의 추상적 그래픽
2011.01.30.
maryoung
Sixeart는 추상적인 그래픽을 퍼브릭 공간으로 옮긴 그래피티 작가들의 선두자이다. 몇 해전 바르셀로나가 그래피티작가들이 가장 작업하고 싶은 도시로 손 꼽힐 정도로 유명세를 탔었었는데 그 즈음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밝고 명랑한 선과 색상은 물론 선과 동그라미의 반복과 이어짐은 율동미를 더했고 마치 21세기 칸딘스키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추상을 만들어주었다. 추상적인 그래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끌었고 도시의 음지과 낡은 벽면에 생명감을 더해주었다. 시간이 지나 이들의 작업을...
I am Nature by Amaia
2011.01.30.
maryoung
아마이야 아라졸라 Amaia Arrazola라는 신기한 이름을 지닌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의 작업 발견^^ lecool 인터넷 잡지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사진이나 일러스트 중 흥미로운 혹은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들이 종종있는데 이번 달이 그렇다. 아마이야라는 23세기즈음 미래소녀의 이름같은 이름을 지닌 작가의 그림도 그 만큼 많은 상상을 가져다 준다. 단순해보이는 선들이 음율처럼 경쾌하고 최소한으로 쓰인 색상 또한 붉은 심장처럼 활력을 준다. 반면 그녀의 그림은 어떤한 언어나 이미지 혹은 ...
쇼핑 좋아하세요?
2010.12.24.
maryoung
12월은 크리스마스때문에 스페인 전체가 선물 사기 열풍으로 뜨겁다. 돈이 넘진다면야 보이는 것마다 사면야 좋겠지만^^ 현실은 냉정하고 어느정도 공정하다. 다 사지 못해도 괜찮다. 종종 만족스러운 아이쇼핑만으로 행복해질 수도 있으니... 빈손 진열장 구경가기 일은 그 시기가 언제든 언제나 놀랍고 즐겁다. 그 놀라운안에는 일상이 작은 소품과 혹은 일상 생활용품들이 기발한 아이디어와 수 많은 상상력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진열장 디자인으로 수 많은 상도 받은 빈손(Vincon, 바르셀로나에서 ...
바르셀로나 거리에서 보물찾기
2010.12.24.
maryoung
살면서 수 많은 도시를 지나가거나 머물게 된다. 한 해가 또 가고 마무리하면서 내가 10년을 넘게 살아온 바르셀로나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벌써 삼년째 기사를 써오고 있는데 내가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에게 독자들에게 들려준걸까? 생각하다가 문뜩 매일 지나치며 보았기때문에 전시나 새로운 디자인 제품처럼 특별하지는 않지만 바르셀로나의 거리에 숨은 이야기, 즉 내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사진을 몇 추려보았다. 공공디자인이란 말이 식상하고 더 이상 산뜻한 느낌이 들지않을테니 가능한 ...
공공미술과 그래피티의 조화-Kenor
2010.11.30.
maryoung
몇 해전 바르셀로나는 유럽 혹은 전세계의 그래피티 작가들의 꿈의 도시였다. 엄청난 공사가 있었고 공사장 주변을 보호하기 위한 벽면을 거리의 작가들에게 골고루 큰 제제없이 작품 활동이 가능하도록 허용하였던 것이다. 수 많은 관광객들이 예술로 승화된 작품을 보기위해 뒷골목으로 몰리는 기이한 현상까지 만들었다. 그 몇년이 지나 벽들이 도시에서 하나둘 사라지고 요즘은 그래피티 수도 급격히 줄어들은 상태다. 그 중 kenor라고 불리는 그룹의 작품은 예술의 경지에 이르렀고 오래된 벽들을 찾...
BARTCELONA-BCN & NY
2010.11.30.
maryoung
BARTCELONA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 Prize 2010 12월 2일부터 1월 21일까지 Bartcelona 2010현대미술 공모전 파이널리스트 당성자들의 작품이 바르셀로나 중심가 공공 장소에서 열린다. La Maquinista라는 쇼핑센타가 주관하여 열린 공모되어 전시되었던 작품을 두번째로 바르셀로나 지하철공사(TMB)와 협력하여 전시되는 것이다. 일러스트와 회화의 경계가 무너지 바르셀로나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지하철을 갈아타며 만날 수 있다는 점과 대중 공간을 이용해 구태여 전시장을 찾지 않고도 ...
ZOCO-지역디자인의 활성화로 가는 길
2010.10.31.
maryoung
ZOCO은 발렌시아 디자인 위크(Valencia Disseny Week)와 발렌시아 아비탓 페어 2010(la Feria Hábitat Valencia 2010)기간 중 열린 전시다. 가구, 조명, 제품 그리고 섬유 디자인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데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이 영디자이너 공모전인 “NUDE”를 통해 발굴된 지역디자이너들이다. 지역 디자이너라고 우습게 생각할 모양이 아니다. 전시 디렉팅을 맡은 나다도르와 뻬드로 오찬드는(Nadadora y Pedro Ochando)는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적 디자이너...
세라믹과 디자인의 유쾌한 만남
2010.10.31.
maryoung
바르셀로나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디자인 트랜드 중 하나는 단연 세라믹으로 디자인된 제품들이다. 세라믹이라하면 클래식 영국 찾잔을 떠올릴 수도 있고 중국식 화병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담 요즘 스페인 사람들이 즐기는 세라믹 제품들은 어떤것이 있는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그 중 세라믹 소품들을 주로 판매하는 OBJETOdeDESEO (열망하는 제품: 한국식으로 지격을 하니 촌스럽기가 ㅎㅎ)라는 Gallery/Shop 갤러리겸 샵의 아주 특별하고 흥미로운 제품들을 소개하겠다. 기능...
Nobrow-아주 아름다운 잡지
2010.09.28.
maryoung
스페인 리포트에서 영국에서 만들어 지고 있는 잡지를 소개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할 수 있지만^^ 바르셀로나 Vallery전시장에서 9월과 10월 사이 Nobrow잡지를 소개하고 리미트 에디션으로 찍은 프린트물 전시 및 판매가 있으니 그냥 넘어갈 수가... Nobrow는 기존의 인쇄물과 달리 오래된 실크 스크린 기법을 이용하여 작가들의 작품을 인쇄하여 전시 판매 제품화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는 그룹이다. 유일한 작가의 작품을 limited edition화하여 번호를 매기고 판매를 한다. 기존의 판화작업과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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