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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아키텍쳐 2021, 선도기업들의 실시간 3D 렌더링 활용현황 소개


 

 

실시간 렌더링의 혁신적인 활용 방안을 탐색하는 온라인 행사 ‘빌드: 아키텍쳐 2021(Build: Architecture 2021)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Zaha Hadid Architects) BIG, HOK, 포스터+파트너스(Poster +Partners)  세계적인 기업들이 참가해 노하우를 공유한다.

 

2021 11 2일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2시간 동안 프로젝트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되며, 세계 선도적 건축 기업들의 실시간 기술 활용 현황이 소개된다.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는 3D 렌더링 제작에 트윈모션을 이용하고 있는 기업  하나다. 

 


행사를 마련한 곳은 트윈모션(Twinmotion)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개발한 에픽 게임스다. 2020 CG아키텍트(CGarchitect) 설문조사에 따르면, 건축 시각화 작업을 위한 실시간 렌더링  가운데 가장 각광받고 소프트웨어가 바로   제품이다.

 

원래 비디오게임을 위해 개발된 언리얼 엔진은 실시간 광선추적법, 고해상도 텍스쳐, 자동 최적화 기법 등의 첨단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건축회사들이 3D 시각화 작업에 이를 활용되는 사례가 최근   동안 늘고 있다.

 

언리얼 엔진의 뒤를 이어 출시된 트윈모션은 인터페이스가 훨씬 쉬워지고 작업흐름이  빨라짐에 따라, BIG 등은 대형 프로젝트 작업에 이를 선호하고 있다.

 


가상세계에서 데이터를 모형화하는 디지털 트윈을 제작하는   소프트웨어들이 사용된다. 

 


 같은 실시간 기술들은 건축적 시각화 분야의 신세계를 열었다. 기존의 3D 렌더링의 경우, 작업 시간이  시간에서  , 길게는  주가 걸리는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실시간 툴을 사용하면, 상호작용 방식의 가상현실 경험을 만드는  가능하다. VR 고글을  사용자가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릴  새롭게 시야에 들어오는 영역의 3D 모형이  밀리초(1/1000) 만에 제작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클라이언트는 설계 단계에서 가상으로 건물에 들어가   있다.

언리얼 엔진과 트윈모션은 실제 건물과, 심지어 도시 전체까지 가상의 모형으로 구축하는 디지털 트윈 제작에도 사용된다.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영역에서는 센서를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대입해 교통량, 이동 패턴, 편안한 환경  실제 세상의 여러 조건들을 가상 모형에서 분석한다.

 


건축회사 HOK 역시 실시간 렌더링에 트윈모션을 사용하고 있다. 

 


 기술은 제품 컨피규레이터에도 사용된다. 버튼 클릭 만으로 소파의 색깔을 바꾸는 기능을 예로   있다. 보통 제품 단위로 적용되는 기능이지만,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는 부동산 매매  건물과 방에 이를 도입한 업체  하나다.

 

개발 측면에서 보자면,  툴을 활용해 실시간 협업 디자인이 가능하다.

 


 

ZHA HOK, 포스터+파트너스, BIG 외에도, 파베우 림자(Pawel Rymsza), 3D 레포(3D Repo), 빌드미디어(Buildmedia), 캐논디자인(Cannondesign), 퓨어블링크(Pureblink), 벡터웍스(Vectorworks), 바우즈(Vouse) 이번 행사에 발표 기업으로 나선다.

 

참가 등록은  언리얼 엔진 웹사이트 에서 진행된다.

 

 

원문 기사: Build: Architecture 2021 online event to explore frontiers of 3D rendering (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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