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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에다 2022 기술보고서, “알려지지않은 불확실함”을 관리하는 신기술에 주목


 

 

비즈니스와 디자인, 기술의 융합을 주장하며 “인문학적 기술전문가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마에다(John Maeda) 지난 3월에 열린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페스티벌에서 Resilience Tech Report 2022 발표했다.

그간 Design in Tech 시리즈(2015-2019) CX Report 시리즈(2020-2021) 통해 글로벌 대기업과테크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디자인 융합이 일궈낸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하고 디지털 시대에 달라질 기업 환경을 예측했던 그가 이번 보고서에서 제시한 화두는 Resilence,  회복력이다.

 

기후변화와 사회 변혁, 디지털 전환과 같은 거시적 흐름의  가운데서 개인과 기업, 사회의 회복력을 돕는 기술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더구나 지금은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고 있는 시기다. 이와 관련해 마에다는 보고서에서 새로운 유형의 테크놀로지스트들이 구축하고 있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명한다.

 

그리고 형태와 기능에 고정되어 있던 고전적인 디자인 토대에 두려움 관리라는 새로운 역할을 제시한다. 재난은 증가하는 추세이고, 변화 또한 계속되는 가운데, 디자인은 바람직한 변화를 제시하는 기술이고, 디자이너는 두려움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환경에 안착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Resilience Tech Report 목차

1. Design and Resilience

  Form & Function & Fears (+ Flight & Flight)

2. Resilient to Change

  Know: “What you can’t change” vs “What you can change”

3. Resilience and Mattering

  When facing adversity, try to focus on what you love in life.

4. The Business of Resilience

  New technologies for managing “unknown unknowns” have arrived.

5. Adversities are Trending  

  As the world gets more challenging, we’re becoming more resilient

 


 

 


 


 

 


Resilience Tech Report 2022 다운받기: What’s Resilience Tech and who needs it in our world? - Resilience Tech Report

자료출처: Resilience Tech Report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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