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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착용가능하도록 스크린 없앤 피트니스 트래커

 

Aruliden

 

테크 소재 기업을 표방하는 디자인회사 Aruliden이 보스턴에 있는 기술업체 Whoop의 스크린 없는 피트니스 웨어러블 Whoop 4.0을 디자인했다.

개발팀은 24시간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없앤 혁신적 디자인을 도입하고 모든 측정 장비를 유연한 몸체에 담았다. 완전 방수되는 단말기는 수면 코치와 산소포화도 측정, 심박수 측정 기능, 피부온도 센서 등을 갖추고 생체 데이터를 측정하며, 데이터 전송은 전적으로 앱에 의존한다.

 

Aruliden Whoop 4.0

 

스크린 없는 단출한 몸체와 쉽게 교체가능한 패브릭 밴드는 장기간 착용에 따른 신체적 부담감이나 시각적 존재감을 낮춰 제품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융화되도록 한다. 캘리포니아의 소재 기업 Sila가 개발한 실리콘 음극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사용한 점도 혁신적이다. 완충 시 5일 동안 유지된다.

 

Aruliden and Whoop wearbale

 

생체 지표 측정은 내장된 LED 5개와 광다이오드 4개를 통해 이루어지며, 특허받은 알고리즘이 데이터를 축적하고 저장한다. 개발팀은 이 기술을 몸 전체로 확대 적용하기 위해 스마트 의류를 개발하고 있다. 스마트 의류가 도입되면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되고, 그에 따라 정확한 정보에 기초해 운동 계획을 세울 수 있다.

 

Whoop은 2011년 Will Ahmed가 설립했으며, 2013년에 Aruliden이 기술 개발에 합류해 상품화가 이루어졌다.

 

"위 내용은 원문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기사의 전문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원문기사 전문보기: Aruliden designs wearable fitness tracker that can be worn "at all times" (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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