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버지가 사야하는 물건이 어딨는지 몰라서 한참을 헤메서
그건을 계기로 물건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계가 있으면 사람들이
물건을 찾느라 힘들게 고생을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고
마트에서 계산 때문에 사람들이 많아서 길게줄을 서면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번거롭기 때문에 이 제품을 디자인했다.
이 제품은 물건을 찾는 시간과 계산시간을 단축시켜주어
사람들에게 더나은 생활을 가져오는것이 목적이다.
본 정보는 DESIGNDB에서 제공되는 내용이 아니며, 관련 문의는 주최(사)에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