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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잔반이 오늘의 접시로 또 내일의 비료로..
제품디자인
2015.07.23.
dbnews
재활용된 재활용 가능한 접시 ‘푸드스케이프’ 가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생각을 바꾸려 한다. ‘농장에서 식탁으로’라는 표어가 이제 ‘농장에서 식탁으로 또 다시 농장으로’가 되었다. ‘푸드스케이프’(Foodscape)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접시로, 쓰고 난 뒤에는 다시 퇴비로 쓸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푸드스케이프’는 지속가능성이라는 개념을 한 발 더 밀어붙인다. ‘푸드스케이프’는 본래 이탈리아의 디자인 회사 후메이드(Whomade)가 설치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다. 작...
넨도 x 모로소
제품디자인
2015.04.30.
poploser
이탈리아의 가구 브랜드 모로소(Moroso)가 넨도(Nendo)와 함께 두 개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플로트’(Float) 스툴과 ‘코너스’(Corners) 수납장이다. 합판으로 된 사각형 좌석에 철제 다리. 보통의 스툴도 지니고 있는 기본 요소다. 하지만 ‘플로트’의 경우 네 개의 다리 중 두 개가 좌석 아래에서 잘려나가, 의자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효과를 자아낸다. 두 개의 다리만 좌석을 지지하는바, 다리가 네 개이기는 해도 실질적으로 캔틸레버 구조나 다름없다. 덕분에 ‘플로트’에는 특...
부룰렉 형제의 ‘벨르빌’ 컬렉션
제품디자인
2015.04.06.
poploser
밀라노 가구박람회를 맞아, 속속 신제품 소식이 당도하는 요즘이다. 부룰렉 형제도 비트라와 함께 ‘벨레빌’(Belleville) 컬렉션을 선보인다. 일반 의자 하나와 팔걸이의자 하나에 사각형과 원형 테이블까지 네 점의 가구로 이뤄져 있다. ‘벨레빌’의 의자는 ‘하나의 선’으로 된 프레임 구조가 특징이다. 검정 폴리아미드 소재의 주 프레임이 의자를 지탱한다. “단 하나의 선으로 이뤄진 프레임 구조가 의자의 다리를 몸체에 연결해주며, 다시 또 팔걸이와 등받이로 이어진다. 타이포...
‘거북이’ 여행가방
제품디자인
2015.03.20.
poploser
폴리카보네이트와 패브릭을 혼용한 여행 가방. 디자인 회사 넨도(Neno)가 이탈리아의 신진 가방 전문 브랜드 파브리카 펠레테리에 밀라노(Fabbrica Pelleterie Milano)를 위해 디자인한 신제품이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몸체는 가벼우면서도 튼튼하며, 가방의 전면부는 천 재질로 유연함을 자랑한다. 가방의 이름은 ‘카메’(Kame). 거북이를 뜻하는 일본어이다. 단단한 등껍질을 지닌 거북이와 가방이 구조적으로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여느 가방과는 달리, 지퍼가 열리는 폭이 넓어 양옆으로...
티셔츠로 휴대폰 충전을
패션/텍스타일디자인
,
테크트렌드
2015.03.19.
poploser
패션 디자이너 파울리너 판 동언(Pauline van Dongen)이 ‘솔라 셔츠’(Solar Shirt)로 2015 SWSX 무대에 데뷔했다. “입을 준비 되셨습니까? 몸을 아는 3D 프린팅 셔츠”라는 이름의 발표 무대에서, 그녀는 지금 자신이 입은 셔츠로 휴대용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상당수의 청중이 놀란 기색이었다. 이러한 기술이 유례없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녀의 셔츠가 소위 ‘테크-패션’류의 옷처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솔라 셔츠’에서 태양광 패널은 미니멀 패턴인 양 셔츠를 장식하고 있...
남성을 위한 ‘헬로키티’
시각/정보디자인
패션/텍스타일디자인
,
2015.03.16.
poploser
Photo by Yuki Kawakami 보는 순간 곧바로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다. 일본이 내놓은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로 ‘헬로키티’(Hello Kitty)를 빼놓을 수 없다. 원작 만화가 있다거나 한 것도 아니지만, 이 고양이는 40살이 된 지금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물론 헬로키티의 팬은 주로 여성이지만, 이번에는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일본의 남성 라이프스타일 잡지 <펜>(Pen)과의 협업으로, 디자인 회사 넨도(Nendo)가 남성을 위한 헬로키티 티셔츠를 디자인하였다. 귀여운 느낌을 주는 캐...
화웨이, 마티외 르아뇌르 수석 디자이너 선임
제품디자인
,
테크트렌드
2015.03.16.
poploser
중국의 대표적인 테크 기업 화웨이(Huawei)가 프랑스의 디자이너 마티외 르아뇌르(Mathieu Lehanneur)를 수석 디자이너로 선임하였다. 제품 디자인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이다. 르아뇌르는 이번 주 파리에서 공개될 화웨이 미학 연구 센터(ARC: Aesthetics Research Center)를 맡아, 20인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연구 혁신 팀을 이끌 예정이다. 이미지에서 오브제는 물론 제품에서 매장까지, 화웨이 산하 브랜드 전반에 일관성을 불어넣는 조직이 될 것이라고. 르아뇌르의 목표는 화웨이가 소비자...
프레이 오토, 프리츠커 수상
공간/환경디자인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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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 오토(Frei Otto) ©2015 The Pritzker Architecture Prize / The Hyatt Foundation 독일의 건축가 프레이 오토(Frei Otto)가 마흔 번째 프리츠커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오토는 건축가이자 선구자이며 이상가, 생태론자이자 경량 소재의 선구자였으며, 자연의 보호자이자 건축가와 건축공학자, 생물학자의 관대한 협력가였다.” 수상 소식이 공식 발표된 것은 현지 시각으로 3월 10일 오후였다. 그러나 이에 하루 앞서 프레이 오토가 8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생존 건축가를 대상으로 수여...
스핀의 UCA 아이덴티티 디자인
시각/정보디자인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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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동부에 자리한 유니버시티 오브 크리에이티브 아츠(University of Creative Arts)는 예술에 특화된 대학으로서, 16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UCA가 최근 새로운 시각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창조예술에 특화된 기관의 브랜딩은 까다로울 수밖에 없지만, 거꾸로 학교 입장에서도 그러할 터, UCA는 “학내에 수많은 디자인, 마케팅 전문가가 있는 바, 각자의 의견을 지닌 그들의 참여도 필요했다”면서 이와 같은 상황에서 “특별한 회사와 디자이너”를 찾아야 했다고 설명한다. 그렇게 ...
넨도의 ‘클로버’ 다기 컬렉션
제품디자인
,
산업공예디자인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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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에몬(Gen-emon)은 일본 사가현의 아리타야키의 이름 높은 요업체 중 하나로, 그 역사가 260여 년을 거슬러 올라가 1753년에 이른다. 기나긴 역사만큼 겐에몬을 상징하는 유명한 문양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겐에몬에 들어온 신입 도자공이 제일 먼저 배우는 문양은 매화 문양이다. 넨도(Nendo)가 겐에몬과 함께 선보인 자기 컬렉션 ‘클로버’(Clover) 역시 매화 문양에 바탕을 두었다. 다만 꽃잎의 숫자를 다섯 개에서 세 개로 줄여, 겐에몬의 저 유명한 매화를 클로버 잎로 바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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