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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고속도로
공간/환경디자인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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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오스(Oss) 지역을 지나는 329번 도로에 빛나는 야경이 내려앉았다. 아티스트 단 로세가르더(Daan Roosegarde)와 건설회사 헤이만스(Heijmans)의 ‘글로잉 라인’(Glowing Lines)이 적용된 덕분이다. 특수 페인트로 그려진 차선이 낮 동안에 모아둔 에너지로 밤이면 빛을 발한다. 차선의 가시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결과적으로 주행 안전성도 높아졌다. ‘글로잉 라인’은 헤이가르더와 헤이만스의 ‘스마트 하이웨이’(Smart Highwa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첫선을 보였다. 도로를 보다...
익스피어런스 인 모션
테크트렌드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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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물은 미래의 가능태를 상상하고 예시한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런 의미에서 현실의 반영물이 아니라 현실의 추동력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인 자동차 역시 오랫동안 예견되어온 미래다. 그리고 최근의 추세로 볼 때 자가운전 자동차란 손에 닿을 듯 가까이 다가온 현실이기도 하다. 구글과 같은 기술 기업과 자동차 제조사 모두가 이 “운전자 없는 자동차”의 구현에 나섰다. 자동차의 유력한 미래인 운전자 없는 자동차란 기술에서 제도까지 상당한 변화를 요구한다. 사용자의 측면에서도 마찬가...
명화를 입은 의자
제품디자인
,
시각/정보디자인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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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 전문 브랜드 NLXL이 네덜란드 디자인 위크를 맞아 신제품을 선보인다. 색다른 점이라면 이것이 벽지가 아니라는 것. ‘합판 인쇄 의자’(Playwood Printed Stool)는 NLXL 사상 최초의 ‘비벽지’ 제품이다. 첫 의자 개발을 위해 손잡은 디자이너는 피트 헤인 에크(Piet Hein Eek)다. 2010년 ‘스크랩우드’(Scrapwood) 벽지 시리즈로 인연을 맺었던 그들이, 의자를 위해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합판 인쇄 의자’는 이름처럼 목재 위에 그림을 인쇄한 가구다. 이와 같은 착상은 2010년 협...
불유쾌한 공지를 유쾌한 제품으로
제품디자인
,
시각/정보디자인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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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via Wikemedia 매일 이용하던 버스 정류장에 어느날 “이용중지”(Bus Stop Not in Use) 안내가 붙어 있다면, 달가워햘 사람이 어디 있을까. 비록 완전 폐쇄가 아니라 공사 등으로 잠시 이용 중단된 것이라 하더라도, 정류소 간판을 덮은 노란색 표지가 반가울 리 없다. 그런데 이 불유쾌한 표지가 역설의 위트를 빌어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런던교통국(Transport for London)이 디자이너 키스 그레이(Keith Gray)와 함께 메신저백을 선보였다. 런던교통국은 “버스의 해”를 맞아 버스를 ...
초음파로 제스처 컨트롤을
테크트렌드
,
인터페이스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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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스마트폰이 들려 있다. 낯설 것 없는 익숙한 모습이지만, 휴대폰을 제어하는 방법은 사뭇 다르다. 화면에 손가락을 대지 않고, 화면 위에서 손짓으로 영상을 재생하고 멈추고 정보창을 끌어 올린다. 엘립틱 랩스(Elliptic Labs)가 선보인 제스처 기반의 인터페이스 기술이다. 물론 제스처 컨트롤이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엘립틱 랩스가 제스처 인식을 위해 기댄 것은 카메라도, 센서도 아닌 초음파다. 엘립틱 랩스의 ‘멀티 레이어 인터랙션’(Multi Layer Interaction)은 대상 기기에...
자하 하디드, 캄보디아 학살추모관 설계
공간/환경디자인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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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al images ⓒ Zaha Hadid Architects / Illustiration : Mir 그 정권의 권세는 4년에 불과했지만, 150만 명 이상의 국민이 목숨을 잃어야 했다. 캄보디아에 있어 크메르루주는 잔혹한 학살의 역사의 이름으로 남아 있다. 슬레우크 리트 연구소(Sleuk Rith Institute)는 그 어두운 시대를 직시하고 기억하며 나아가 치유와 화해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뮤지엄과 대학원, 연구소, 기록물 보관소, 도서관을 한데 아우를 슬레우크 리트 연구소의 설계안이 공개되었다. 위로 올라갈...
그 호텔의 506호실
공간/환경디자인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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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의 옛 SAS 로열 호텔, 현 래디슨 블루 로열 호텔에는 특별한 객실이 있다. 1958년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이 디자인한 606호실은 그 이후로 그때 그 모습 그대로를 지키고 있다. 또 하나의 객실도 그러한 역사를 갖게 될지 모른다.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이 506호실의 가구는 물론 미술 작품에서 침대보, 전등까지 그야말로 토털 디자인을 맡았다. 두 개의 객실을 잇는 가장 강력한 연결점은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이다. 606호실과 505호실 모두에 ...
손전등을 닮은 카메라
제품디자인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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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휴대폰에 통합된 지 오래인 지금, HTC가 자사의 제품군에 카메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더했다. HTC의 ‘리’(RE)는 간편하게 순간순간을 포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카메라다. 휴대폰보다 더 간편한 휴대를 위해, ‘리’는 새로운 폼팩터를 취했다. 형태 면에서 보자면 ‘리’는 카메라보다 손전등의 친족처럼 보인다. ‘리’는 절제된 원통형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손에 잡히는 모양새를 추구한 결과다. 새로운 폼팩터에 걸맞게 사용자 인터페이스 역시 변화하...
노르웨이의 새 지폐 디자인
시각/정보디자인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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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핑에르(Enzo Finger), ‘파급 효과’(Ripple Effects) 2017년이면 노르웨이에 새로운 모습의 지폐가 발행될 터, 노르웨이 중앙은행(Norges Bank)은 올해 초 바다를 주제로, 신권 지폐 디자인의 예술적 기초가 될 디자인 모티프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공모전의 심사위원은 5인의 전문가와 노르웨이 중앙은행 인사 1인으로 구성되었고, 8개 팀이 공모에 초청받았다. 심사 결과 선택된 작품은 엔조 핑에르의 ‘파급 효과’와 메트릭 시스템(The Metrics System)과 테리에 퇸네센(Terje Tønnessen)...
공간을 나누는 법
공간/환경디자인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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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패션 브랜드 베이지(BEIGE)가 콘셉트 스토어 개장을 준비하며 생각한 것은 다양한 용도를 소화하는 다목적 공간으로서의 매장이었다. 이곳은 인테리어 제품을 파는 매장이자,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이며, 정기적인 행사와 전시회가 열리는 갤러리이자, 가장 중요하게는 베이지의 옷을 판매하는 상점인 그러한 공간을 말이다. 실내 디자인을 맡은 넨도(Nendo)는 조닝(zoning)이라는 관점에서 매장 디자인에 접근했다. 도시의 용도지구화라는 개념을 빌려, 매장의 용도별 공간 구획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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