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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내셔널 디자인 어워즈 - 1
디자인일반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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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박물관이 15회 내셔널 디자인 어워즈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2000년 백악관 밀레니엄 위원회의 프로젝트로 시작된 이 행사는 매년 여러 분야의 뛰어난 디자이너와 공로를 선정하여 시상해왔다. 시상 행사와 더불어 공공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토론회, 특별 행사,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린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내셔널 디자인 어워즈, 그 부문별 수상자를 소개한다. 평생 공로상 : 이반 체르마예프(Ivan Chermayeff), 톰 가이스마(Tom Geismar) ...
2014 내셔널 디자인 어워즈 - 2
디자인일반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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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박물관이 주최하는 내셔널 디자인 어워즈. 공로상, 사상가 부문에 이어 이제 디자인 각 분야의 수상자를 만나볼 차례다. 건축, 커뮤니케이션, 패션, 인테리어, 조경, 인터랙션, 제품 등 총 7개 부문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건축 디자인 : 브룩스 + 스카파(Brooks + Scarpa) 앤젤라 브룩스(Angela Brooks)와 로렌스 스카파(Lawrence Scarpa) Photo: Danny Turner 브룩스 + 스카파는 앤젤라 브룩스와 로렌스 스카파가 설립한 건축사무소로 LA를 기반으...
나무 DVD 케이스
시각/정보디자인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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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손 페르난데스(Nelson Fernandes) 혹은 지나 카라멜루(Zina Caramelo). 포르투갈 출신의 이 시각 미술가는 2000년부터 비디오, 애니메이션, 사진, 회화, 일러스트레이션 등 여러 매체를 오가며 작업해오고 있다. 가장 최근의 작품은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빛의 길>(Paths of Light)의 DVD 출시를 준비하며, 페르난데스는 DVD 패키징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그는 프란시스쿠 엘리아스(Francisco Elias)와 함께 패키징 디자인을 진행했다. “추상적이고 시적인 여행.” <빛의 길>의 소...
온더록스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
시각/정보디자인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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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온더록스로 즐기는 색다른 방법. 산토리(Suntory)가 내놓은 답은 얼음을 멋진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일본의 주류 기업 산토리가 최근 ‘3D 온더록스’ 캠페인을 펼쳤다. 정교한 절삭(milling) 기술로 소비자가 원하는 형상을 기계가 얼음으로 구현해낸다. 그렇게 총 15점의 미니 얼음 조각품이 탄생했다. 공개된 얼음 조각의 형태는 다종다양하다. 가령 30세의 남성 파도타기 애호가는 상어 조각을 요청했다. 그 결과 술 위로 위협적으로 고개를 내민 상어 한 마리가 완성되었다....
자석을 씁니다
제품디자인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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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Nendo)의 작업 범위에 최근 안경류가 더해졌다. 최근 캠퍼(Camper)의 선글라스는 물론, 독자적으로 안경을 디자인해 선보인 것. 넨도의 안경테 ‘마그네 힌지(Magne-Hinge)’가 밀라노 전시에 이어 이달부터 세이부 백화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안경의 모양은 익숙한 원형 계열로, 0.8mm 두께의 얇은 티타늄으로 이뤄져 있다. 안경의 전면부와 다리를 연결하는 힌지 부분에는 나사 대신 자석이 사용되었다. 전면부 끄트머리에 두 개, 안경다리 끝에 한 개의 작은 원판형 자석이 들어 있다. ...
안개 스크린으로 미래의 인터랙션을
테크트렌드
,
인터페이스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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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는 현실의 반영이라지만 거꾸로 허구가 현실의 변화를 추동하기도 한다. 가령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생각해 보라. 영화 속 ‘몸짓’ 인터페이스는 현실에서 다양한 유사물의 참조점으로 수없이 호출되었다. 브리스톨 대학의 연구진도 이와 유사한 무언가를 시도하고 있다. 이름하여 ‘미스테이블(MisTable)’이다. 테이블톱 디스플레이 위로 입체 이미지가 안개를 스크린 삼아 유령처럼 떠오른다. 사용자는 안개 공간에 나타난 입체 이미지를 바라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으로 이미지를 잡아...
예술의 향기
패션/텍스타일디자인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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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Comme des Garçon 런던 서펀타인 갤러리(Serpentine Galleries)가 자신만의 향기를 얻었다. 패션하우스 콤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과 함께 향수 ‘서펀타인’을 내놓은 것. 기존의 켄싱턴 파크 갤러리에 더하여 작년 가을 새클러 갤러리를 열며 보여준 적극적인 행보에 발맞춘 흥미로운 협업이다. 콤 데 가르송 퍼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티앙 아스티게비에이유(Christian Astuguevieille)는 조향사 에밀리 코페르망(Emilie Copperman)과 함께 서펀타인 갤러리의 향기를 개발...
라이트로 ‘일룸’ 카메라
제품디자인
,
테크트렌드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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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생 회사 라이트로(Lytro)는 새로운 개념의 카메라를 출시 예고하며 주목받았다. 이미 촬영된 사진 안에서 자유로이 초점을 변경하게 해주는 ‘라이트 필드(light field)’ 기술이 핵심이었다. 라이트로 카메라는 렌즈 앞 대상 공간의 빛 정보, 즉 광선의 색과 세기는 물론이고 무엇보다도 빛의 모든 방향 정보를 포착하여 처리할 수 있다. 그리하여 이제 사진의 초점과 원근은 촬영 순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닌 이후 언제라도 변경 가능한 무엇이 되었다. 첫 카메라를 출시한 지 2년 만에...
디자이너, 뇌를 읽다
제품디자인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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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를 읽어 태어난 디자인.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메럴 베킹(Merel Bekking)이 의학용 영상기계를 디자인 툴로 삼아 제품 디자인에 나섰다. MRI 스캐너로 사람들의 ‘뇌’가 선호하는 형태, 소재, 색상을 모색한 것이다. 그 결과물인 ‘브레인 매뉴팩처링(Brain Manufacturing)’이 지난주 밀라노 푸오리살로네(FuoriSalone)에 등장했다. 메럴 베킹은 취향과 기호에 대한 자신의 시각을 완전히 배제한 채, 타인의 뇌에 온전히 선택을 맡겼다. 이를 위해 베킹은 암스테르담의 스피노자 뉴로이미...
‘붐붐’, 마티외 르아뇌르의 무선 스피커
제품디자인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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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릭(Binauric) 사가 음악 애호가를 위한 휴대용 스피커, ‘붐붐(Boom Boom)’을 출시하였다.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스피커로 자그마한 크기 덕분에 휴대가 간편하다. 제품의 디자이너는 마티외 르아뇌르(Mathieu Lehanneur). “나무에서 갓 떨어진 사과” 같은 스피커를 디자인하고 싶었다고 르아뇌르는 설명한다. ‘붐붐’은 손안에 꼭 들어오는 크기에 실리콘 마감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전한다. 또한, 다면체 형태로 위아래의 개념이 없어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으며, 외부기기 연결용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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