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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커틀러리?
제품디자인
2013.11.14.
poploser
네덜란드의 주방용품 브랜드 로열 VKB(Royal VKB)가 디자이너 이네커 한스(Ineke Hans)와 함께 깜찍한 스푼 세트를 선보인다. 간식이나 소풍에 어울리는 커틀러리 세트, ‘특별한 스푼(Special Spoons)’이다. 본격적인 정찬용 식기가 아니라, 야외용 또는 보조 역할의 식기라는 점에서 플라스틱이라는 소재 선택도 자연스러워 뵌다.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네커 한스는 식기 디자인에 재기 넘치는 모티프를 더했다. 흔히 ‘프라모델’이라 불리는 플라스틱 조립모형의 형식을 빌어온 것. 그 결...
새를 내 가슴에
패션/텍스타일디자인
2013.11.13.
dbnews
강한 여성성을 강조하기 위해 어깨 봉긋한 파워숄더 재킷을 입던 시대는 갔다. 패션과 디자인에 기술을 접목한 실험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더 티셔츠 이슈(The T-shirt Issue)에서 검은 새 모양의 티셔츠를 만들었다. 새의 모티브는 1800년대 활동한 영국의 활동 사진가 에드워드 머이브릿지(Edward Muybridge)의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다. 예쁜 새가 프린트가 된 티셔츠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더 티셔츠 이슈에서는 3D 렌더링 기법을 통해 오래된 사진 속 새의 형상을 마치 정교한 건축적 조형물처럼 3차...
2013 AIGA 디자이너 연봉 조사
시각/정보디자인
2013.11.13.
poploser
연봉은 해당 직업 분야의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 주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미국 그래픽 디자이너 협회(AIGA)가 2013년도 디자인 연봉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AIGA는 매년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직무별 연봉을 디자이너 설문 조사를 통해 집계해 소개해왔다. 전반적으로 연봉 곡선은 예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정체된 상황으로, 올해는 웹, 모션, 인터랙션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관련 직군의 연봉 상승이 예외적으로 눈에 띄는 정도이다. “불행히도 업계의 연봉...
넨도와 니시자와 류에, 함께 파빌리온을 디자인하다
공간/환경디자인
2013.11.13.
poploser
일본의 제품, 건축 분야의 대표 디자이너가 만났다. 디자인 오피스 넨도(Nendo)와 건축 사무소 SANAA의 니시자와 류에(Ryue Nishizawa)가 함께 교토미술디자인대학 교정에 작은 파빌리온을 만들었다. 파빌리온에 이름을 붙인다면 ‘버섯과 지붕’이 적절하다. 언덕을 타고 내려오는 지붕 아래로 버섯을 닮은 핸드레일과 의자가 놓였으니 말이다. 파빌리온은 교토 동쪽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자리에 세워졌다. 언덕 사면에 난 계단을 따라 하나의 지붕이 흘러내린 듯한 모습이다. 지면의 각도에 따라 ...
몽트뢰 재즈 헤리티지 랩
공간/환경디자인
,
디지털미디어/콘텐츠디자인
2013.11.12.
poploser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의 역사를 여행하다. ‘몽트뢰 재즈 헤리티지 랩(Montreux Jazz Heritage Lab)’은 이 유서 깊은 페스티벌의 지난 순간순간을 생생히 감상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감상실이다. 몽트뢰 측은 1967년 페스티벌 첫해부터 매년 무대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해 왔다. 총 5,000 시간에 달하는 방대한 기록으로, 올해 유네스코 세계음악유산 프로그램에서 ‘세계의 기억’에 등재된 바 있다. 사료 가치가 높은 기록물인 만큼, 이미 2007년부터 몽트뢰는 로잔공과대...
몽트뢰 재즈 헤리티지 랩
공간/환경디자인
,
디지털미디어/콘텐츠디자인
2013.11.12.
madmax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의 역사를 여행하다. ‘몽트뢰 재즈 헤리티지 랩(Montreux Jazz Heritage Lab)’은 이 유서 깊은 페스티벌의 지난 순간순간을 생생히 감상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감상실이다. 몽트뢰 측은 1967년 페스티벌 첫해부터 매년 무대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해 왔다. 총 5,000 시간에 달하는 방대한 기록으로, 올해 유네스코 세계음악유산 프로그램에서 ‘세계의 기억’에 등재된 바 있다. 사료 가치가 높은 기록물인 만큼, 이미 2007년부터 몽트뢰는 로잔공과대...
최초의 자전거, 신소재를 입다
테크트렌드
,
컬러/소재
2013.11.12.
poploser
오늘날의 소재로 최초의 자전거를 다시 만든다면 어떤 모습이 될까? 소재 전문 기업 바스프(BASF)가 디자인 스튜디오 딩3000(Ding3000)과 함께, 그러한 사고 실험에 나섰다. ‘콘셉트 1865 – 다시 소재를 생각하다(Concept 1865 – Rethinking Materials)’는 첨단의 소재를 가지고 떠나는 시간 여행이다. 하필이면 왜 1865년이고, 왜 자전거일까? 바로 바스프가 설립된 해이자, 카를 드라이스(Karl Drais)가 최초의 자전거(velocipede)를 만들었던 해이기 때문이다. 비록 구동장치도 페달도 없어 ...
차에 어울릴 종이컵 디자인이란?
시각/정보디자인
2013.11.12.
poploser
이번에는 차다. 커피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스타벅스가 새로운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다가선다. 10월 24일 스타벅스의 차 전문점 티바나 파인 티즈 + 티 바(Teavana Fine Teas + Tea Bar)가 뉴욕 어퍼 이스트사이드에 문을 열었다. 1년 전 차 전문 브랜드 티바나를 인수하며 본격적인 차 시장 진입을 예고했던 스타벅스가 현대적인 ‘티 바’를 선택한 것. “1971년 스타벅스 커피, 티, 스파이시즈(Starbucks Coffee, Tea, Spices)로 출범한 이래, 차는 언제나 스타벅스의 일부였다. 이번 차 전문점을...
로테크 도자기 프린터
산업공예디자인
,
테크트렌드
2013.11.12.
poploser
칠레의 디자인 그룹 그레이트 싱즈 투 피플(Great Things to People)이 도자기, 아니 도자기를 만들어내는 프린터를 선보인다. 이름 하여 ‘레스 : 현수선 도자기 프린터 1번(Less : No. 1 Catenary Pottery Printer)’이다. 복잡한 이름을 지녔지만, 실제 프린터는 지극히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다. 각목으로 육면체 뼈대를 만들고 위에 달린 고리에 천을 걸어 늘어뜨린 것이 전부이다. 도자기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출력’된다. 늘어진 천 위로 도자 용액을 붓고 여분의 용액을 걸러내거나 ...
무명의 디자인
제품디자인
2013.11.12.
poploser
프랑코 클리비오(Franco Clivio)의 호기심 상자가 펼쳐진다. 전시회 ‘무명의 디자인(No Name Design)’이 지난 31일 로잔 현대디자인미술관(MUDAC)에서 개막했다. 디자이너이자 교육자인 클리비오가 수십 년간 수집해 온 무명의 사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클리비오의 수집품은 대부분 지루하리만치 평범하며 볼품없는 것들이다. 실제로 누가 디자인했는지 모르는 경우도 다반사다. 자연스레 “왜?”라는 질문이 뒤따랐고, 그때마다 클리비오는 “주머니가 있으니까.”라고 대답하곤 했다. 후카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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