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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호텔 방콕(Louis Vuitton Hotel Bangkok)' 팝업 스토어 전시의 현지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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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moontree
'루이비통 호텔'은 실제 숙박을 위한 호텔이 아닙니다. 프랑스 럭셔리 메종 루이 비통이 자사 모노그램 패턴 13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몰입형 브랜드 경험(Immersive Brand Experience) 팝업 전시입니다. '호텔'이라는 명칭은 로비, 컨시어지, 객실, 바, 테라스 등 호텔의 공간 언어를 차용해 각 층을 구성했기 때문에 붙여진 콘셉추얼 명칭으로, 브랜드 유산과 여행의 정신을 서사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내러티브 기반 팝업 전시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 포맷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방문객이 브...
헌옷이 런웨이를 걷다 — ‘구미래’라는 패션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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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phy330
헌옷을 선택하는 일이 윤리적 의무보다 감각의 문제로 읽히기 시작할 때, 문화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로에베에서 스웨덴 테크 브랜드로, 찰리 스미스가 그리는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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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soheum
Nothing의 Phone 1 (출처: Nothign) 영국 런던에 기반을 둔 테크 기업 Nothing은 스웨덴계 중국인 칼 페이(Carl Pei)가 설립한 브랜드로, 스마트폰과 오디오 기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과 같은 기존 브랜드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명한 하드웨어 디자인,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그리고 힙한 감각을 강조하며 전자기기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경험과 감성의 매개체로 재정의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 브랜드 같은 Nothing의 광고 (출처: Nothing) 이러한 방향성을 더욱...
도시 속 슬로우 럭셔리: Aethos London Shored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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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wesly_km
런던의 쇼디치(Shoreditch)는 오랫동안 창의적인 문화와 산업적 역사 그리고 젊은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이 모여드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도시적 맥락 속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Aethos London Shoreditch는 단순한 호텔 오픈이 아닌 기존 공간을 재해석하며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디자인적으로 풀어낸 사례로 볼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Nobu Hotel Shoreditch 건물을 리포지셔닝한 것으로 새로운 브랜드인 Aethos의 철학을 런던이라는 도시 맥락 속에서 구현하는 중요한 시도다. 이 ...
“도시는 이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유도하는 것’을 설계한다” _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 행동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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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phy330
디지털 사이니지로 사람의 행동을 바꾼다 일본 미래관 '미래를 만드는 랩', 시각 착각 기술과 연동 영상으로 도시 공간 혁신 실증 광고판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이동 방향·보행 속도·심리 상태까지 조절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일본 최대 과학 문화 시설 중 하나인 일본과학미래관(Miraikan)에서는 NTT 커뮤니케이션 과학 기초 연구소와 도쿄대학교 대학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실증 실험이 현재 진행 중이다. '미래를 만드는 랩(未来をつくるラボ)'의 이번 프로그램 ...
이제 기다리지 마세요, 세계 최초 고체 냉각 쾌속 콜드브루 머신 '아스트로 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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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gigigipeach01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커피 애호가들과 홈 카페 족의 이목을 집중시킨 혁신적인 커피 머신이 등장했다. 미국의 푸드테크 스타트업 '아스트로 브루(AstroBrew)'가 공개한 제품은 세계 최초로 고체 냉각(Solid-state cooling) 기술을 적용하여, 단 몇 분 만에 완벽한 콜드브루 커피를 추출하고 차갑게 만들어주는 가정용 커피 머신이다. 콜드브루는 스타벅스를 비롯한 프랜차이즈 카페의 여름 대표 메뉴이며, 독특한 산미와 풍미에 탄탄한 팬층을 유지하고 있는 메뉴이다. 집...
자연 환원형 묘지의 실험, '오색대 메모리얼 파크'
공간/환경디자인
2026.03.03.
luxiatic
죽음은 대개 도시의 가장자리에 놓인다. 일상과 분리된 채, 시야에서 멀어지고 관리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일본 가가와현 오색대에 자리한 오색대 메모리얼 파크의 한 묘원은 이러한 관념을 조용히 비켜간다. 이곳의 수목장은 고인을 안치하는 장소라기보다, 자연의 시간 속을 천천히 거닐며 기억을 되새기는 숲에 가깝다. ‘숲의 묘원, 이야기를 나누는 산책로(森の墓園「語らいの小径」)’라 이름 붙은 이곳은 공간 설계 그룹 키 오퍼레이션(Key Operation)이 맡았다. 2021년 1기 공사를 시작으로 2022...
외식이 두려운 알레르기 환자? 내 손안의 식품 분석기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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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gigigipeach01
2026년 2월 '알레르겐 알람 미니 랩(Allergen Mini Lab)'이 발표되며 미국 디자인, 헬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세계 최초의 주머니 속 초소형 알레르기 유발 물질 탐지기이다. 글루텐(Gluten)이나 유제품(Dairy) 알레르기 등으로 식이 제한이 있는 사람들이 식당이나 여행지에서 겪는 치명적인 위험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이 제품은, 복잡한 바이오 센서 기기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으로 풀어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Allergen Mini Lab 특히 가볍고 휴대성...
그래픽 디자인의 손의 감각_2026 핀란드 올해의 그래픽 디자이너, 비이비 프로코피예프
시각/정보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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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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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junein12
핀란드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이너협회 Grafia는 매년 ‘올해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선정한다. 이 상은 시각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수준을 높이고, 디자인의 사회적 위상을 확장한 인물에게 주어진다. 2026년 수상자는 아트디렉터이자 출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인 비이비 프로코피예프(Viivi Prokofjev)다. 수상자 비이비 프로코피예프(Viivi Prokofjev) 사진: Grafia 1988년생인 프로코피예프는 알토 대학교에서 시각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는 “아이디어는 빠르게 떠...
Calm Tech가 재정의하는 UX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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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phy330
스마트폰을 손에 쥔 순간, 우리는 이미 하나의 설계된 환경 속에 들어간다. 빨간 배지, 짧은 진동, 예고 없이 도착하는 푸시 알림. 그것들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구조다. 사용자의 주의(attention) 자체를 자원으로 환산하는 ‘어텐션 이코노미’의 논리에 따라 정교하게 설계된 장치들이다. 기술은 더 오래 머물게 하고, 더 자주 반응하게 하며, 더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그러나 지금, 기술과 주의의 관계를 둘러싼 근본 질문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기술은 인간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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